(결과야뻔한거지만ㅋ)전자의승리입니다.시중 1인치짜리(+고화소)똑딱이는 죽었다깨어나도 쥐원엑스못따라온다가 결론 색감역시 마찬가지고,
디지털은 최신이 갑이라하나 `카메라 화질`만은 예외,엄연히 물리적(판형)분야가 존재하며 10년도말~12년들어 거의 다 완성됐죠.명작들 탄생
한 시기기도하고(소니 a580/5N,니콘 D7000,후지 X-PRO1,펜탁스 K-5,그리고 캐논 1DX/5D m3/6D등)모두 이무렵 태어났단 공통점이있지요
G1X도마찬가지고 시리즈끊기게만든 장본인이 후속이라는 쥐두막(망작)인걸생각해볼때 결론(추가함)혹시라도 쥐원엑스갖고계신분걍쓰세요ㄷ
ps:소니센서 조낸 띄워주지만 정작 고감도 노이즈억제력은 관련없음(a7 m2가 3년가까이 구형 즉 한물간 오막삼/육디한테 털린걸생각하면ㅋ)
G1X(2012년초출시 14mp, 1.5"센서) vs G7X m2(2016년여름출시 20mp, 1"센서)
참고로 최신똑딱이갑이라는 RX100 m5붙여도 마찬가지다(화소경쟁폐혜:코딱지만한이미지센서에 고화소우겨넣기 D5가이제 2천만찍었구만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