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대 모바일 시장을 이끌 intel선두주자로 린필드 코어를 두개 재활용(?)한 560m으로 낙점됐다.데탑대세 cpu아닌가 더욱이 신공정으로 단일core(동클럭)기준으론 데탑용을 앞지른다고한다 노트북용인데 말이다ㄷ기술력 발전의 눈부신대목,여기에 듀얼이긴하나 데톱용과달리 i7에서나보던 가상(하이퍼스레딩)쿼드 지원및 내장그래픽(오!~)까지 돌아왔다한다.사무용부터 물론 워크스테이션/게이밍 영역까지 폭넓게 활용될듯하다
올9월발표예정이자 300만원대를호가하는 후지쯔사 new기함 nh900/5bd이 낙점한건(경쟁모델)아수스 nx90jq의 괴물시퓨 i7 740qm이 아니었다ㄷ