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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군생활추억]철원싸리골 성소기도원과 565고지
chk1617
2017. 9. 13. 16:56
밤에 귀신소리(?)가 대대후문서 들려온다는 괴담이 존재한다지요.그 범인은 바로 이녀석!또한 북쪽으론 공동묘지(목련공원)가 감싸는형국이다
암튼 모하는곳인진몰겠으나 (위병소밖)포장도로 오르막길은 체력단련구보코스에 이용된곳입니다.물론 왠만선 끝까지 올라가진않아 경사압박
565,이넘에대한 기억은 06새해 딱한번(중대결의대회)것도 정상앞두고흐지부지된게 전부,훗날 민간인신분으로 신술교~태화산(795)지나치긴함
이미 고도계는 400에 가까워진다.차로 8부능선을 날로먹는구만 킁(서울 남산의 두배를 가볍게넘는 해발/높이인데ㄷ)
성도교회?는 또 무언가 또 그새 축구장?까지 파놓았단 말인가
(태화산에서)아아 무명봉의 서러움이여
중부전선을 지키는 싸릿골의 3대 고봉을 모아모아봅세~(이런 시원시원한 신도로가 뻥 뚤릴줄이야;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