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옥녀봉(해발 1146m)남한 단일 玉女중 가장 높은 산

chk1617 2017. 11. 1. 21:36

하늘과맞닿은산이라는 별칭,오지이고 전국널리흔해빠진 玉女들과는 체급부터격이다르다.괜히 운유라불리는가사실 영월에 1200초반 무명틱한


녀석들존재하나`안반데기`란 상징성무시몬하기에 옥녀처자 대표격으로 손색이없지요.일출의장관,워낙 고도가높은데다 이일대가 다설지로유명


전형적인 강원도식 거대한 육산이기에 암릉의 맛도,또 1000급 포장고개를 끼고있기에 등산의재미가 큰것도 아니기에 이것이 아킬레스건이지요


그 이름처럼 산세가 여성스럽고 부드럽다는게 첫 인상일세~


[수하산문화학교]700~800오르내림에도 아직도 저 만큼이나?


도암호를 끼고 마치 선자령같은 자태(풍차?)


근데 높다는거말곤 사실 딱히 특색이...


헬기올라타봐도 마찬가지고...


[닭목이마을]아니 이것이 옥녀처자의 두 얼굴이란말인가ㄷ


정확히 양분해주는군요 크 자연작이아니라는게 옥에티


여기가 1000고지이상에 만들어진 안반대기 겨울인가


[피덕령정상]발왕이(남편키1458/마누라키1146ㄷ)부부를 감히누가 갈라놓게 하는가!


하늘위를 나는 기분이군 킁 (일출전망대보다 이웃의 멍에전망대가 유명함)


튀긴함 마치 갑옷을 입은 느낌이랄까?


[용평스키장헬기뷰]피덕령 녀석땜시 트래킹취급받더라는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