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테고리 없음
칼산 투구봉(해발 941m)칼바람속의 높은 산
chk1617
2017. 12. 20. 16:08
이란뜻이고요.1000고지에 가까울만큼 고산인데다 횡계팔경 1경으로 꼽힐만큼`바람의 산`으로 통하기도,바람뿐아니라 영서와 영동을 가르는
지붕이 아니던가 지붕이아니던가 깊은 원시림과 때묻지않은 자연,강원도 오지산의 전형,또 고원 or 고위평탄면의 전형이라고도 워낙에 고도가
높아 혹한+폭설 왜 대관령 업그레이드판으로 불리는지이해가ㄷ새해 동계올림픽장소가 이일대라네오.겸사겸사해 눈에띄는(숨겨진)산을뒤져봄ㅎ
[강원학생선수촌]날카로운 `칼`이라는 이름과는 거리가 먼 자애로운 인상일세~
[대관령IC]마루금에 암릉이 살짝깔려있다곤하나 전형적인 육산의 냄새가...
[영동고속도로]눈은 진짜 지겹게도 보겠군 킁
11년도면 아직 터널이 뚫리기전인가(몇안되는 지명첨부임)
[평창올림피아호텔앤리조트]북한산 꼭대기높이까지 아무렇지않게 차가올라다니는군ㄷ
800을 넘나드는 횡계고원의 위엄이라고밖엔;;
[들머리안내판]1000에 육박하는 고산을 크게 힘들이지않게~
[스키점프센터헬기뷰]투구봉(909)은 따로 독립한 녀석이었군요
[솔봉골]마치 화악산(신선봉/중봉)본진과 응봉의 관계를 연상케하는군
[용평화이트빌]900급 고봉들임에도 어찌 아기자기하군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