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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원도전방오지,나홀로 전설의 고향 실사(?)체험기-07여름-

chk1617 2020. 10. 31. 18:18

2년군복무지역이란 자신감이 독으로작용했을까 제대후 철원싸릿골로 바람쐴겸갔다가 먼데인데 543만 찍기엔 아쉽고 (미지의영역)목련공원/웅장한 뒷산(795옆)이 궁금한것이었다 결국 악희봉정상석(최초)발견후 사건이터짐.여름이었기에 망정이지 장대비에 우리구역도 아닌낯선 무작정진행 795정상은 커녕 망가진 우산,핸드폰(삼성b2300)까지불통 해는저물고 아무런 준비안된 상황서 결국 능선이탈 헤메다 계곡가에 난생첨비박..ㄷ

알고보니 죄다 초행길 압박 공포영화찍고담날 반팔/흰바지 만신창이(?)상태로 능선재합류 정신차려보니 신술교,가방엔 콜라(영광상회구입)뿐...ㅎ